연설문-1
연설문-1
2019년 10월~11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구호 먼저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구호는 세 가지로 하는데
여러분께서는 끝에 세 번 반복해서
외쳐주십시오?
1. 바꿔치기하는 “사전투표 폐지하라” 세 번 반복
2. 눈속임하는 “전자개표기 폐기하라” 세 번 반복
3. 확실한 방법 “내 손으로 개표하자” 세 번 반복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 날씨가 쌀쌀한데도 불구하시고
나라가 걱정되어 나오신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국민 여러분!
저는 제가 경험했던 2017년 5월 4일과 5월 5일 2일간의사전투표일 가운데 두 번째날 그러니까 5월 5일 사전투표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5월 9일 본 선거가 끝나고 개표한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요?
투표용지 두 가지 가운데 분명히
1. 원고지형이 아닌
2. 편지지형으로 투표를 했는데
5월 9일 개표현장에서는 편지지형 투표용지가
나오지 않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국민을 속여도 됩니까?
저들은 이렇게 국민을 속여 놓고도
“착시현상이다.” “그럴 리가 없다.” 하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습니다. 엄연한 부정선거를
깡그리 짖 뭉개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앞으로 계속 속아야 합니까?
우리의 신성한 “내 한표의 주권”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제가 생각 할 적에는 “공직 선거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옳소! 옳소! 옳소! 짝짝짝 추임새
“공직 선거법”이 개정되기 위해서는
1.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에게 호소합니다.
반드시 선거법이 개정 된 가운데
2.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져야 합니다.
3. 제 야당들은 반드시 선거법 개정에
사즉생 즉 죽을힘을 다해 싸워서 반드시
“선거법 개정”을 쟁취하라!
4. 그러면 우리 애국국민들도 함께 할 것이다.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국민 여러분!
저의 이야기에 경청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에 한 구호를 다시 한 번 외치고
저의 연설을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어깨를 죽 펴시고 힘차게 같이 하시겠습니다.
1. 바꿔치기하는 “사전투표 폐지하라” 세 번 반복
2. 눈속임하는 “전자개표기 폐기하라” 세 번 반복
3. 확실한 방법 “내 손으로 개표하자” 세 번 반복
대단히 감사합니다.
공명총 공명선거쟁취총연합 홍보위원
이 규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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