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물었다 . 지난 2019 년 2 월 8 일 금요일 오후 2 시 국회대회의실에서 5,18 사태 진상규명 국민공청회가 김진태 , 이종명 , 김순례국회의원 주최로 열렸다 .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에 답한 지만원박사의 명쾌하고 정확한 설명에 참석한 다 수의 국민들께서 큰 공감을 갖게 되었다 . 그러자 5,18 단체 및 지상파와 종편이 덥석 물었다 . 이들은 5,18 이 무슨 성역인양 감히 누가 5,18 을 건드려 어불성설이다 . 자기들은 오래전 대법원에서 판결된 내용도 재심이라는 것을 통해 성역 없이 다시 조사내지는 판결을 뒤집었으면서도 --- 국회의원 이종명의원 의견대로 5,18 이 폭동으로 돼 오던 것을 20 년 전 다시 둔갑하여 5,18 민주화로 변신되어 상상을 초월할 엄청난 국고손실 및 온갖 특혜로 그들만의 리그로 이런 잘못된 것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바로 잡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바람직 한 것이다 . 개에게 뜨거운 감자를 던졌을 때 뜨거운 줄 모르고 덥석 물었다가 뜨거워 이빨이 빠질 정도가 되어 몸부림을 치듯이 5,18 단체 그리고 여기에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이들이 몸부림을 넘어 발광이라고 표현하면 과한가 ? 특히 그동안 성역으로 한 마디도 꺼내지 않았던 지상파와 종편 그리고 그쪽 성향의 패널들까지 난리 야단법석이 가관이다 . 누가 감히 이제껏 성역이었는데 건드려 씩씩거리지만 이미 이제 사실관계 밝히는 제 3 라운드에 진입했으니 어쩌랴 ? 이제 우리 쪽에서는 17~8 년에 걸친 기간 동안 과학적 사실적 정황 그리고 첨단과학시스템을 총 동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