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새로운 다짐

새로운 다짐 헌법 ( 憲法 ) 제 46 조에는 국익 ( 國益 ) 이란 ? 말이 나온다 .   우리 대한민국 자유 우익 애국국민들이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모든 매사에서 각 개인은 물론 단체에 이르기 까지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국익 ( 國益 ) 즉 국가 ( 國家 ) 에 합당한 일을 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다 .   그리고 각 개인이나 단체는 정도 ( 正道 ) 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   혹여라도 본의 아니게 또는 순간 잘못 판단하여 그릇된 언행 ( 言行 ) 이 있었다면   그 언행 ( 言行 ) 이 잘못된 것인 것을 알았다면 안 그 순간 바로 과감하게   뉘우치고 다시 정도 ( 正道 ) 의 길을 가기위해 부단히 수행 ( 修行 ) 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 ( 變身 ) 해야 한다 .   그래서 성경 ( 聖經 ) 에는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 하지 않았는가 ?   저 태극 FM 이 보는 것은 이번 2016 년 12 월 9 일부터 오늘 현제 2019 년 8 월 1 일까지의   현 상황은 하늘이 대한민국을 사랑 하시사 자유 우익 애국국민을 일깨워 주기 위해   저 좌불폭세정권 아이들을 내세워 무신론 ( 無神論 ) 공산당 ( 共産黨 ) 의   치가 떨리는 악랄한 폭압정치를 경험하게 하여 개과천선 ( 改過遷善 ) 하여   이제 두 번 다시는 바르고 옳게 그리고 국가 ( 國家 ) 를 먼저 하고 살아라 하셨으니   이 기회가 전화위복 ( 轉禍爲福 ) 되어야 합니다 .   우리 모두 하늘 앞에 회개 ( ...

즉흥 생각 한 번 적것소

즉흥 생각 한 번 적것소   각 부의 직무유기   # 청와대   바지 , 얼굴마담 , 실세 주사파 상전인 애국국민을 개 , 돼지 취급 촛불들에게 시달림 곡간 열어 이놈 저놈 다 퍼줌 포플리즘으로 밤 세움   행정부   청의 하수인 청의 따까리 청의 흥신소 경찰 불법정권의 충견 주인과 외부인을 구별 못함 별이 똥별 신세 부글부글 화병 반 미쳐버림 대문 다 열어주고 갖다 바칠라고 환장 해버림   입법부   협잡꾼 권모술수의 달인들 집합장 답합과 딜의 귀태들 개잡년 놈들 아지트 즉 놀이터   사법부   헌제 겁쟁이들 살래 , 죽을 래 겁박 즉 협박에 두 손 든 년놈들 비원칙을 밥 먹듯 , 딸랑이 청의 파견소 전락 왕조 검은 부수러기 받어 장학생들의 알박기 실험장소   언론부   편파 왜곡 날조 “ 아니면 말고 카더라 통신 ” 걸린 놈 신상 가죽을 다 벗겨 버림 , 징넌놈들 나팔수 자임 밥만 퍼 먹으려고 스스로 쓰레기가 됨   노조부 ,   불법 폭력 : 경찰차 50 대 파괴 전경 13 명 아작 냄 탈법 : 온갖 편법 자기자식 직장 고용 세습 무슨 자동차 떼법 , 불법 , 탈법 , 떼거리 소위 민중총궐기 횃불 , 죽창 , 무법천지   좌익 시민단체   위장의 달인들 예 ) 평화 , 사랑 , 환경 , 좋은 말은 다 갖다 ...

김경제의 시국 진단

김경제의 시국 진단               팬앤마이크 유튜브 2019 년 7 월 25 일 목요일   1. 탄핵파와 반대파 뼈저린 후회 1) 2 년 4 개월 최순실 태블릿 PC 2) 우종창기자 태블릿 PC 없어지고       “ 뇌물 직권남용 ” 3) 인피치 미국의 민주주의 4) 탄핵의 절차 리서치 5) 사드 경북의원들 반대 6) 두 가지 선택 진정한 화해 양심고백      기득권 슬그머니 넘어가면 7) 새로운 정당 8) 자유 민주와 종북주사파와 싸움 9) 탄핵 될 때 10) 가짜뉴스 선 악 대본 폭도          폭민민주주의 11) 송강 정철 선조 기추곡사 1,000 명         죽임 12) 뜨거운 반성 13) 상대방에게 막소리 하지 말고 14) 집권자 15) 이권 억지 헌금 다음 기회 16) 대 민족 운동 17) 백의종군 18) 강남좌파 분기탱천 19) 종북좌파 북한의 인권 발표 20) 이 나라의 자화상   2. 히틀러 1) 카톨릭 협조 2) 참회 2000 년 요한바오로 23 세         종교재판 십자군 전쟁 콜라코스트   3. 남북의 문제 1) 협약 모두 무효 북이 지키지 않으므로 2)   4. 보수 주눅이 들어 말도 못함 1) 조중동 사설 윤석열취임 2) 조선일보 믿을 수 있느냐 ? 3) 검찰총장 인사위원회 추천 ...

유튜브 정책변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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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정책 변경으로 갑자기 채널 삭제 , 기준이 뭔데 ? 기사 입력시간 : 2019.07.24 18:00:02 | 최덕수 기자   우리나라에서 현재 가장 영향력이 높은 플랫폼을 들라면 누구나 ‘ 유튜브 ’ 를 이야기할 것이다 . 전 세대에 걸쳐 높은 사용률 , 그리고 긴 사용시간을 나타내고 있는 유튜브는 우리나라 언론 , 커머스 ,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영향력이 높아지다 보니 , 이제는 인터넷 이용자들 중 많은 수가 오직 자신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의 정보만 맹신하는 양태를 보이기도 한다 . 문제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은 공신된 매체나 공인된 정보만 게재하는 공간이 아니고 , 그렇기에 플랫폼 운영사의 자의적 해석에 의한 콘텐츠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   유튜브는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   유튜브는 이제 하나의 산업이다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 통계를 제공하는 소셜블레이드의 자료에 따르면 , 유튜브에 개설된 채널의 수는 2,430 만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개인은 물론 기업 , 기관 등 다양한 이들이 유튜브로 몰려들고 있으며 , 또 하루가 멀다고 새로운 콘텐츠들을 쏟아내고 있다 . 한 달 동안의 유튜브 이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18 억 명에 달한다 . 사용자도 많고 개설된 채널도 다양하다 . 유튜브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콘텐츠가 게재되고 있으며 , 또 그만큼 많은 이들이 그 콘텐츠를 접하고 있다 .   유튜브로 콘텐츠가 몰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은 유튜브 영상 조회 수가 곧 게재자들에게 수익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   유튜브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   하나는 자신의 영상 앞뒤 혹은 중간에 유튜브가 광고를 게재하고 , 그 광고비의 일정비를 영상 크리에이터에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