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 생각 한 번 적것소

즉흥 생각 한 번 적것소
 
각 부의 직무유기
 
# 청와대
 
바지, 얼굴마담,
실세 주사파
상전인 애국국민을 개, 돼지 취급
촛불들에게 시달림
곡간 열어 이놈 저놈 다 퍼줌
포플리즘으로 밤 세움
 
행정부
 
청의 하수인
청의 따까리
청의 흥신소
경찰 불법정권의 충견
주인과 외부인을 구별 못함
별이 똥별 신세 부글부글 화병
반 미쳐버림 대문 다 열어주고
갖다 바칠라고 환장 해버림
 
입법부
 
협잡꾼
권모술수의 달인들 집합장
답합과 딜의 귀태들
개잡년 놈들 아지트 즉 놀이터
 
사법부
 
헌제 겁쟁이들
살래, 죽을 래 겁박 즉 협박에 두 손 든 년놈들
비원칙을 밥 먹듯, 딸랑이 청의 파견소 전락
왕조 검은 부수러기 받어 장학생들의 알박기 실험장소
 
언론부
 
편파
왜곡
날조 아니면 말고 카더라 통신
걸린 놈 신상 가죽을 다 벗겨 버림, 징넌놈들
나팔수 자임
밥만 퍼 먹으려고
스스로 쓰레기가 됨
 
노조부,
 
불법 폭력 : 경찰차 50대 파괴 전경13명 아작 냄
탈법 : 온갖 편법 자기자식 직장 고용 세습
무슨 자동차
떼법, 불법, 탈법, 떼거리 소위 민중총궐기
횃불, 죽창, 무법천지
 
좌익 시민단체
 
위장의 달인들 예) 평화, 사랑, 환경, 좋은 말은 다 갖다
짖이겨 도배 해 놨네
검은 커넥션, 거짓, 협잡,
똘마니들, 호위 호식
 
# 이 나라 대한민국 주인인
애국국민 민초들
 
도둑이 들어 온 줄도 모르고
논밭갈이에 정신없이 일하다가
도둑떼가 떼거리로 들어 와 집을 빼앗고
주인을 쫒아내고
 
창고와 냉장고에 넣어 논 것을
후적 후적 쩝쩝 잘도 처먹고 있네 그려
 
갑자기 당한고로
 
멘붕 상태 속에 기절해버려
한 참 후 정신 차려 보니
산적들이 안방 차지하고 희희 낙락
어쩔 줄 몰라 죽네
 
보고 있자니 깜박 깜박 하늘만 쳐다보고
쫒아낼 힘도 없고 이걸 어이 한담
포기하자니 그동안 피땀 흘려 모은 내 재산!
 
이웃 큰집에 연락 허니
클씨 안 돼 았 다만!?
시큰둥한 대답에
 
한 숨이 절로 나네
속이 부글부글 화병이 나서
오래 못살고 금방 곧 죽을 것만 같네
 
그래도 나는 살만치 살아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철없는 내 자식새끼
그리고 손자, 손녀가 살 수 있도록
해 놔야 하는 디
 
어떻게 해야 헐까?
그래도 염치 불구 허고 이웃 큰집에
하소연해서라도
우리 집 찾아서 새끼들 들어가서
살게 해주고 눈감아야 헐 것이여
 
저 도둑들 한 눈 팔기를 기다려
 
이웃 큰집의 도움을 받고.
그동안 일면식 없이 살아온 나였지만
동네 사람들한테 째까 도와 달라고 해야 것네
 
옛날 어느 어르신과
 
이 나라 대한민국 세우신 어른
우남 이승만 건국 대통령 어르신 어록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꼭 실천해서 빼앗긴 내 집을 꼭
찾을 때까지
오직 최선을 다해야 겠네 그려
이제 나도 늙었나 보이 새벽잠이 없네
2018113일 토요일
이른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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