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우파 장래의 젊은 유튜버들에게
자유 우파 장래의 젊은 유튜버들에게
청아대 박준엽친구 방송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 한살 더 먹은 입장에서 1년 전 신의 한수와
미디어워치가 서로 흠집 내기 방송하는 걸 보면서
정말 왜 이러나 어쨌든 우리 모두가 즉 자유 우파라고
우리들이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힘모아
우리들이 저 좌불폭세들과 싸우기에도 버거운데
왜 우리끼리 조금 더 이해하고 정 서운한 내용이 있으면
화끈하게 만나서 대화로 풀어 갈 일들을 파급력이 큰
방송으로 서로를 비난하는 방송을 보면서
제발 하지 말자고 호소하는 방송을 한바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정말 환멸을 느꼈습니다.
이번 일련의 서로의 방송을 보면서 또 왜 이러나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나이 한 살 더 먹은 입장에서
자네들은 적어도 우리의 선열들이 이루어 놓은
자유 대한민국을 세워 나가야 할 동량들이 아닌가?
오늘도 자유 우파 애국국민들께서 하시는 집회내용을
방송을 하고 저녁을 먹고 그 집회의 스텝진들과
옵서버 입장으로 보고 느낀 그리고 시정 했으면 하는
내용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 하고 지하철안에서
청아대 박준엽친구 제2차 사과방송과
안정권대표 사과방송 그리고 황경구단장의
방송을 보면서 한편 마음이 노여서 한 마디 적으니
나이 먹은 이 넉두리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그냥 보시게나
집에 들어와 돈 벌어 오라고 하는 마누라에게
우리 대한민국에도 희망이 있어 한 마디 했더니
무엇이 어떻게요? 하길래
요새 젊은 친구들 유튜브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소
성재준TV, 영클리, 호밀밭의 우원재, 팩맨TV, 책읽어 주는 사자
그 외 젊은 친구들의 유튜브를 보면서 희망이 있다고
마누라 에게 이야기 하고
오늘 강화도에서 집회참석하시고 강화도 인삼술
가져오신 여사님께서 주신 강화도 인삼술 한 모금 하면서
내 느낌을 적어봅니다. 그냥 지나가시면서 가볍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모이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줄탁동시"
"지성이면 감천이다."
2019년 6월 10일 일요일 새벽
태극 FM 유튜브 생방송
태극 김 용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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