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조직적 부정선거 선거법 개정
[사전투표, 중앙선관위 공모다.]
○ 조직적 부정선거, 입증 할 팩트 만 보자.
● 2017년 5·9대선 때
● 사전투표 후 4~5일간
이동·보관이 엉터리였다.
● 기표된 사전투표지의 이동·보관에
선관위 직원이 아닌 일반시민단체가
직접 참여했다면? 공모·협잡 아닌가?
● 좌파 시민단체 '노란리본'
[시민의 눈]이
밤1시30 되면 선관위 창고 들어가
'왕창표 바꿔치기'한 듯..
● 강서구/양천구/영등포구/관악구 등의
전화녹취내용 참조
(참여자: 양천구 거주 김영자)
● 선관위+경찰+좌파시민단체
합작하지 않고는 불가능
※ 6·25 때 남로당→60년대 남조선민족 해방전선 →7~80년대 민주화운동으 로 용어가 바뀌었다.
※ 민주화운동 전신은 남로당이다.
기 획
2019년 5월 3일 금요일
* 영상 길이 5분~7분
* 각인 되도록
1. 잘못 되었으면 바꿔야 한다.
2. 실 사례
1) 김영자 전화대화 내용
2) 선관위+경찰+좌파 시민단체
3. 그래서 바꿔야 한다.
1) 사전투표 없애야 한다.
사전투표 대신 부재자투표 부활해야
2) 투표함(投票函) 바꿔야 한다.
프라스틱에서 나무 또는
알루미늄철재로
봉인 스티카에서 자물통으로
3) 수 개표 (手 改票)해야 한다.
전자개표기 일명 투표지분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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