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수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십시다.

두 세수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십시다.
 
음흉한 좌익의 명분 쌓기와
치고 빠지기 전략에 말려든
 
순진하다 못해 아주
멍청한 우익의 바보 멍텅구리들
 
반년 전
골수좌익의 2중대 똘마니 대장이란
, 놈들이 민의의 전당
 
국회 들락날락하는 문턱에 거적을
깔고 선의의 국민들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지들 밥그릇 챙기려고 할 때부터
속이 훤히 보이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새벽 저 아이들은 루비콘강을
건넜다.
 
그리고 난 후 여러 자유 유파
독립언론(유튜브)이 저 마다
 
한 마디씩 한 논평을 보면
멍청한 우익 아이들을 보고
 
네바다이다, 또는 짜고치는 고스돔이다.
안타깝다. 힘의 한계다. 이것은
보는 견해에 따라 각각의 생각 아닌가?
 
그런데 저 좌익 아이들은 몇 개월 전부터
내부 전열을 다지면서 벌써 일 년 후에
있을 총선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여러 곳에서 포착되고 있었다.
 
2000년 농민들의 농가부채 탕감으로
도덕적 해이를 심어준 그리고 카드
무더기 발급으로 대량 신용불량자
양산이 되었지만 그렇지만 그것으로
 
두 번째 재미를 본 아이들이 뭐
참여 뭐라나 또 그 아이들 졸개들이
130조 조성해서 막 뿌린단다.
 
그 단 사탕 맛을 본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지껄이는 말들은
 
그래 니들 우익정권하에서 있는 놈 것 뺏어다가
우리한테 한 푼이라도 줘 봤어 이렇게
떠드는 것을 보고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랴?
 
지금 저 골수좌익 집행부와 그 똘마니들은
2020415일 프레임을
 
한일전과 민족주의 즉 우리 민족 끼리로
잡은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그 들이 그 뒤에
펼칠 꼼수를 아직 못 보고 있으니
나도 답답하다.
 
이렇게 서민경제가 10년 만에 마이너스이고
비어있는 가게가 수두룩한데도 어떤 꼼수로
돌파 하려는지 예의주시 할 수밖에
 
우리 건전 우익은 어떤 프레임을 만들어야
하는가? 어떤 젊은 유튜버는
 
저 위쪽 3대 세습 그리고 비핵화
공산주의 자유민주주의 이런 프레임을
하자고 그러는데 좋은 의견 같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 공감하면서도 아주 심플하게
뭐라고 했으면 좋을는지 생각중입니다.
 
이런 중에 저는 감사하게도
대한민국의 애국대통령 박근혜대통령께서
그 힘들고 어려운 고통을 이겨 내시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버터주심에
하늘 앞에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우리 옛말에
역천자는 망하고 순천자는 흥한다.
 
우리 박근혜대통령께서 버텨주심에
3년여 우리는 그동안 몰랐던
 
저 골수좌익들의 흉악한 꼼수 철면피
저들은 인간이 아닌 인간의 탈을 쓴
악귀들이지요?
 
사실 자유한국당에 탄핵세력 내각제세력이
지들 권력 나눠먹기 시도만 안 했어도?
 
반드시 우리 자유 우익 애국국민들이
그 탄핵세력 내각제세력은 징치해야만
 
바른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서북청년회가 남한에 내려와서
저 스탈린의 지령 하에 움직이는
북 공산당들의 악랄한 실상을
선무 즉 계몽 알려준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것은
일처리의 우선순서입니다.
이것을 즉 대응을 잘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나름대로 준비하심 속에
생산적인 하루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9430일 화요일
 
태극 FM 유튜브 생방송
태극 김 용선드림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현실적 대안